여러 학회, 대학, 공무원 교육원에서 풍수건축과 인테리어,
풍수지리의 과학성에 관한 특별 강의 내용을 공부 하실 수 있습니다.

2004/11/11 (18:44) from 211.48.246.206' of 211.48.246.206' Article Number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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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와 건축 및 인테리어 특강
풍수지리와 건축 및 인테리어 특강




주제 : 풍수지리와 건축 및 인테리어


◈ 한국 문화재 보호 재단

        ◈ 강사 : 박시익 교수
건축사, 공학박사 (H.P. 011-294-3127, 전화 (02) 986-4113)
경기대학교 국제문화대학원 풍수지리학과 교수
영남대 환경대학원환경설계학과 풍수지리전공 교수
명당 건축사 사무소 대표

1. 풍수지리설의 유래와 地氣  

풍수지리 이론은 초기에 홍수나 한발 그리고 태풍등 자연의 재해로부터 안전한 주거지를 선택하는 기술 이론으로 출발 하였다. 풍수지리 이론의 철학적인 배경으로는 山神崇拜思想, 地母思想, 三神五帝思想, 神仙思想, 天文思想, 孝道思想, 그리고 陰陽五行思想 등이 있다. 근래에도 풍수지리의 이론은 도읍지나 개인의 집터 그리고 묘지 선정의 이론, 건축의 디자인 이론, 부동산 개발 및 투자이론 그리고 실내 인테리어 등 다방면으로 응용되고 있다.

풍수지리 이론의 핵심은 地氣의 해석에 있으며, 좋은 地氣가 많이 모여 있는 땅을 明堂 또는 穴이라고 한다. 명당(明堂)이나 혈은 산의 기운과 강물의 기운이 음과 양으로 결합하는 곳에 이루어진다. 同氣感應론이나 親子感應 이론들은 모두 地氣 이론을 근거하고 있다. 명당은 보통의 땅과는 다른 특별한 조건의 땅을 말하며 명당의 조건은 과학적으로 규명되어가고 있다.

사람은 地面에서 나오는 기운을 호흡하며 살아간다. 지면을 구성하는 토질은 모래, 자갈, 진흙등의  광물질과 수분 등 여러 가지 종류로 구분된다. 토질이 다르면 각각의 토질에서 발생하는 기운도 다르다. 지면에서 발생되는 기운 중에는 사람의 건강에 유익한 기운이 있는가 하면 반면 건강에 불리한 기운도 있다.
땅의 갖고있는 자력 역시 지기중의 하나이다. 지구는 커다란 자석과 유사하다.  地磁氣 기계로 측정하면 지면이 갖고있는 자기의 양은 지면에 따라 다양하다.  지자기가 안정된 곳은 사람의 건강에 좋고 반면 지자기의 변화가 불규칙한 곳은 사람의 건강에 좋지 못하다는 사실은  독일 의학계에서 발표되어오고 있다.

지자기이외에  山水의 울림, 진동, 소리, 그리고 수맥 등은 땅이 갖고 있는  기운중의 한 부분이며 이들 기운은 사람의 건강과 깊은 관련을 맺고 있다. 이러한 사실들로부터 지면의 위치에 따라 地氣가 다르며, 사람의 생리현상은 지면의 기운에 의하여 서로 다른 반응을 일으킨다는 점을 확인하게 된다.   

풍수이론에서 명당의 위치를 선정하기 위해서 땅을 앞면과 뒷면으로 구분하여 해석한다. 땅의 기운이 앞면과 뒷면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자연지리학으로 보면 땅의 앞면은 완만한 경사면이며 땅의 뒷면은 단층면으로 구성된 급경사면을 말한다.  땅의 앞면과 뒷면에 대한 개념은 사람이나 나뭇잎 등의 생명체에도 비유된다. 사람의 배 즉 앞면에는 젖과 생식기 등 중요한 부분이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뒷면에는 이러한 기능이 없다. 엄마 몸의 앞에는 아기가 먹을 젖이 있으나 등에는 먹을 젖이 없다. 이것은 사람의 신체에 앞과 뒤가 다른 것을 나타내고 있다. 감나무 잎의 앞면은 반짝이지만 뒷면은 꺼칠꺼칠하다. 이것은 나뭇잎의 앞면과 뒷면의 기운이 서로 다른 것을 의미한다.

地面중 앞면에는 생기가 많아 이곳에서는 사람들이 마음도 편안하고 행복하게 느껴지나 뒷면에는 좋은 기운이 부족하여 사람은 이곳에서 불안하게 되며 심지어는 건강을 잃게 되기도 한다. 명당은 땅의 앞면에만 자리 잡게 된다. 땅의 기운이 앞과 뒤에 의하여 다른 관계로 지면의 앞과 뒤를 구분하는 기술은 지세의 분석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된다.  

땅의 앞면과 뒷면의 구분하기 위해서는 땅의 경사도(傾斜度), 형태, 밝기, 風速, 암석의 형태, 그리고 온도 등을 분석하게 된다. 땅의 경사가 급한 곳은 강한 바람이 분다. 경사가 완만한 지역에서는 약한  바람이 분다. 땅의 앞면은 경사가 완만하나 뒷면은 경사가 급하다. 땅의 앞면은 지표면이 균일하고 매끄러우나 뒷면은 거칠며 바위가 중간 중간에 솟아 있다. 토양의 색으로 구분하면  땅의 앞면은 밝으나 뒷면은 어둡다. 공간의 분위기가 앞면은 평화스러우나 뒷면은 불안하고 공포감을 느끼게 된다. 지자기 기계로 검사하면 땅의 앞면에서는 지자기 값이 균일하며 땅의 뒷면에서는 지자기 값이 불규칙한 것이 확인되었다. (참조; 한종구 박사학위논문, 연세대학교 대학원 건축공학과, 2001.6)   

2.  삼신오제(三神五帝)사상

1) 삼신오제(三神五帝) 사상의 발생과 내용
고조선의 천문사상고대에 있어서 지식이나 학문은 주로 천체의 운행에 따르는 계절과 일기의 변화에 대한 체험으로부터 출발하게 된다. 이것은 이들 자연의 변화가 농업 목축업 수렵 항해 등 고대 인간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이들 계절적 변화의 원인을 해(日), 달(月) 등의 천체의 변화작용에서 찾게 되어 그로부터 역(易)을 만드는 지혜를 발휘하였다. 그리하여 역(易)이 자연의 변화에 대한 물리적 질서로서 인식하게 됨에 발전하여, 자연의 내면적인 성질로서의 변화적 원칙을 역(易)이라고 하여서 해석하게 되었다. 한국의 고대에 있어서도 다른 지역의 고대와 마찬가지로 학문은 역으로부터 시작하게된 것을 알 수 있다.

천체의 운행에 따른 계절과 일기의 변화는 수렵 농업 목축업 항해 등 고대인간의 생활과 직접적으로 관계되었다. 그러므로 한국의 고대에도 역학이 발달하였던 고조선시대에 사용되었던 역(易)을 환역(幻易)이라고 하였다. 환역(幻易)은 방위를 맡은 신으로 북, 남, 동, 서, 중앙의 오제(五帝)를 정하고 각각 흑제(黑帝), 적제(赤帝), 청제(靑帝), 백제(白帝) 및 황제(黃帝)라 하였다. 이러한 오제(五帝)는 방위의 신에 대한 제사를 지내는 데서 시작하였다. 그러므로 방위의 개념은 천상의 신과 이들의 움직임, 즉 역(易)으로부터 출발하게 된다.
삼신오제(三神五帝)는 곧 한국 고대인들의 생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자연의 변화원리, 즉 역(易)의 이론으로부터 발생한 것을 알 수 있다.  

2) 삼신오제(三神五帝)사상과 풍수지리설과의 관계
한국의 삼신오제(三神五帝) 사상은  인간의 존재에 대한 개념을 천(天), 지(地), 그리고 태(太)의 3원소와 관련시켜 해석함으로써 인간을 자연의 일부로서 귀결하게 하고 있다. 또한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에 대한 삼신(三神)사상은 자연의 숭배사상과 산신숭배의 사상, 그리고 인간의 내세에 대한 사상 등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어서 인간의 자연에 대한 경외심을 더욱 크게 하고 있다.  삼신오제(三神五帝)사상은 그 후에 발달된 음양오행 사상, 풍수지리 사상과는 그 사상의 유사성으로 매우 밀접하게 융합되어 이론적인 체계를 확립하게 되었다.  한국의 궁궐, 사찰, 서원 등 전통 건축물의 중심사상은 풍수지리와 삼신오제(三神五帝)사상이 중심적인 철학으로 이용되어 왔다.


3.  氣와 음양오행

1) 음양 오행설
음양 오행 사상의 음양설(陰陽說)과 오행설(五行說)은 초기에 각각 따로 발생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두 이론이 서로 이론적으로 결합해서 더욱 완벽한 철학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음양설과 오행설이 서로 결합할 수 있었던 것은 두 철학이 모두 자연에 대한 형이상학적인 이론에서 출발한다는 공통점 때문이다. 이러한 공통점으로 두 이론은 서로 보완하는 관계를 유지하게 되었고, 음양설과 오행설이 동일한 이론으로 알려질 정도가 되었다.
음양설이나 오행설의 핵심 개념은 기(氣)다. 기는 자연에 분산되어 있는 에너지를 말한다. 분산된 기가 모이면 생명체를 이루고, 생명체가 죽으면 다시 기로 분산된다. 기가 모이는 과정에서 사람 형태로 모이면 사람이 되고, 나무 형태로 모이면 나무가 되며, 짐승 형태로 모이면 짐승이 된다. 기에는 양기와 음기가 있다. 양기는 하늘에서 발생되는 기를 말하며, 음기는 땅에서 발생되는 기를 말한다.
이들이 만나는 원리는 바로 남자와 여자가 만나 아기를 출산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양은 남자의 기운이며 음은 여자의 기운으로 볼 수 있다.  바탕(음)이 좋아야 외형(양)이 좋듯이 여자의 내조가 있어야 남자가 성공할 수 있다.  또한 조상의 묘를 잘 써야(음) 나와 가족들이 번창(양)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듯 음양이론에서 모든 것이 증명되며 풍수사상의 중요성을 대변해 주고 있다.

또한 이들은 1:1의 비율로 만나기 때문에 그 중 더 우월한 것이 없는데 이들이 만날 때 정확히 1:1비율로 만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 데 이 때문에 각자의 개성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이 결과 각자 개성 이 다른 5가지 기운이 발생하는데 이것이 오행이다.
오행 사상의 근원은 삼신오제 사상과 천문 사상(天文思想)에서 찾을 수 있다. 옛 사람들은 사람의 생활이 모두 하늘의 힘에 의해서 좌우된다고 믿었다.  별이 사람의 운명과 일정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도 생각했다.  점성술이 그 중 하나이며, 음양 오행 이론도 이러한 천문 사상과 관련되어 있다.

2) 五行의 기운
 오행이란 수(水)․화(火)․목(木)․금(金)․토(土)의 다섯 가지 기운으로서, 이 기운은 1+1=5 즉, 음(陰)+양(陽)=오행(五行)에서 나온 것이다. 1+1=5의 의미란 위의 설명처럼 음과 양이 만나서 다섯 가지의 기운이 된다는 것으로서, 음이 나타내는 것은 여성, 땅, -, 수평선을 의미하며, 양은 남성, 하늘, +, 수직선을 의미한다.

즉 음과양이 결합하면 5가지의 기운이 발생되는 것을 의미한다. 계절적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변절기는 도합 음양에 의한  5가지 기운의 현상이다. 5계절의 5기의 관계는 봄->木, 여름->火 가을->金, 겨울->水, 변절기->土이며, 각각은 다음과 같은 의미와 기운을 타나낸다.

수(水)는 물처럼 아래로 내려가려는 기운이다. 모든 물체는 아래로 떨어지려는 성질을 갖는다. 이것을 물리학에서는 중력이라고 하며, 오행 가운데 물의 성질에 해당한다. 물은 마치 겨울의 기운과 같다. 겨울에는 온도가 아래로 내려가고 생명체는 활동력이 거의 정지된다. 이는 다음 기간까지 생명력이 준비를 갖추는 것을 뜻한다.

목(木)은 나무와 같이 수직 상승하는 기운을 말한다. 하늘로 올라가려는 성질이다. 목의 기운은 물리학상 원심력에 해당한다. 목은 사계절 가운데 봄에 해당한다. 봄에는 모든 생명체가 희망차게 하늘을 향해 솟아오른다. 솟아오르는 생명력이 바로 목에 해당한다.

화(火)의 기운은 불꽃과 같이 기운이 사방팔방으로 확산되어 폭발하는 힘을 말한다. 불은 힘이 격렬하게 분출되는 것을 뜻하며, 태양열 같은 성질이다. 현대 물리학에서는 열 에너지가 이에 해당된다. 불에 해당하는 계절은 여름이다. 여름에 나무가 무성해지고 꽃이 만발하는 것도 그 힘을 확산하려는 현상이다.

수축하려고 하는 힘을 금(金)이라고 한다. 가을이 되면 모든 물체는 쌀쌀한 기운 때문에 움츠러든다. 중심점으로 향해 움츠러드는 현상이 금이다. 현대 물리학에서 구심력이 여기에 해당한다. 금은 가을의 기운에 해당한다.
토(土)는 수․화․목․금의 기운을 골고루 갖고 있는 기운이다. 토는 균형을 유지하는 작용을 한다. 서로 다른 네 기운이 분열되지 않도록 하는 포용력을 지니고 있다. 이는 마치 흙이 모든 생명체를 포용하고 있는 것과 같다. 토는 한 계절에서 다음 계절로 넘어가는 중간쯤을 의미한다.

4. 사신사 (四神砂)와 장풍형 명당
山의 좌우, 전후 사면에 있는 산을 사신사(四神砂)라고 한다. 사신사 각각의 명칭은 주산을 등지고 지대가 낮은 곳을 향해 내려다보는 자세에서 왼쪽에 있는 산을 청룡(靑龍), 오른쪽에 있는 산을 백호(白虎), 앞에 있는 산을 주작(朱雀), 그리고 뒤에 있는 산을 현무(玄武)라고 하며, 일반적으로 좌청룡․우백호․전주작․후현무라고 말한다.

사신사의 기능은 주룡에 있는 혈에 생기를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혈이나 명당은 사신사에 의해 만들어진다. 그러나 사신사가 있는 곳이 모두 혈이나 명당이 되는 것은 아니다. 혈이나 명당에 생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신사가 바람막이 기능을 해야 하며, 곡면 반사경 기능, 볼록 렌즈 기능 등 세 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1) 청룡
청룡(靑龍)에서 발생되는 생기는 대표적으로 자손 번창의 기운, 권력과 지도자의 기운, 재산의 기운을 갖고 있다. 청룡이 이 세 기능을 다하는 지세에서는 사람들이 건강 상태가 좋고, 후손(특히 남자)들이 고급 공무원이 되거나 재물을 모은다. 또한 자손도 번창한다. 이와는 반대로 청룡이 나쁜 지세에서는 건강을 잃고 자손이 줄어드는데, 심한 경우 대가 끊기기도 한다.

청룡의 형태는 남자들 성격에 그대로 반영되어, 청룡의 산세가 강건하면 힘차고 용감한 남자들이 많이 배출되고 청룡의 지세가 약하면 병으로 고생하는 남자들이 많아진다. 청룡의 산세가 유순한 지세에서는 사람들이 부모에게 효도하며 국가에 충성하는 반면, 청룡의 산세가 상부보다 하부에 높이 뭉쳐 있으면 하극상의 비극을 만드는 사람이 나오고, 등을 돌리고 있는 지세에서는 부모에게 불효하고 사회를 등지는 후손들이 나온다. 또 이런 지세에 거주하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에게 배반당하거나 부도 같은 일을 겪게 된다.

청룡의 끝 부분이 집터를 등지고 멀리 뻗어 나간 지세라면 형제 관계를 끊고 멀리 떠나는 사람이 생긴다. 부모를 떠나 멀리 외국으로 이민을 떠나는 경우가 이런 지세의 영향이다. 형제가 여러 명 있을 경우, 청룡의 부분적인 형태에 따라 자식들의 형편이 달라진다. 청룡을 시작점에서 끝 부분까지를 삼등분했을 때 맨 위 부분은 형제 중에서 장남에게, 가운데 부분은 차남에게, 마지막 부분은 막내 아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2) 백호
백호(白虎)에서 발생되는 기운은 재산과 여성의 생명력을 갖고 있다. 그래서 백호가 기능을 다하는 지역에서는 부자가 나오고 훌륭한 여성이 많이 배출되는데, 딸은 물론 며느리에게 그 영향이 미친다. 여성의 체질이나 성격에도 반영되어 백호의 산세가 유순한 지세에서는 부모에게 효도하며 가문을 위해 정절을 바치는 여성이 나오는 반면, 등을 돌리고 있는 산세에서는 딸이나 며느리들이 가출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뒷면을 보이는 배반격인 경우에는 재물을 잃고 어려운 생활을 하게 된다.

3) 주작
주작(朱雀)은 혈판 하부, 곧 전순부터 멀리 있는 조산 사이에 있는 산을 모두 말한다. 주작 중에서 집터 가까이에 있는 안산은 재산․지위․평판 같은 기운과 연관된다. 그래서 주작이 좋은 집터에서는 많은 재산을 모으고 사회에서 높은 지위에 오르며, 많은 사람에게 존경을 받게 된다. 주작이 나쁜 집터에서는 재산을 잃고, 직장에서 누명을 쓰고 물러나는 등 명예를 더럽히게 된다.

주작은 현무와 대칭되는 관계에 있다. 현무가 주인이라면 주작은 손님 또는 보조자로서 현무보다 한 계급 낮은 것이 이상적이다. 안산과 조산에서 생기를 보내는 지세에서는 매우 높은 신분으로 상승하며, 명예와 재물까지 동시에 얻게 된다. 거리 면에서 보면 안산은 집터에서 가깝고 조산은 집터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므로 안산에서 발생한 기운이 먼저 작용하고, 조산에서 발생한 기운은 어느 정도 시간이 경과한 뒤에 전달된다. 따라서 생기를 만들어 주는 기능에서는 가까이 있는 안산이 멀리 있는 조산보다 훨씬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안산의 형태는 주택의 길흉에 상당히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 안산의 형태가 안정되고 힘이 있어서 바가지를 엎어 놓은 것 같으면 부자가 배출되고, 문필봉 형태를 이루고 있으면 관직으로 출세하는 인물이 나온다. 반면 안산의 형태가 불안하거나 흉하면 흉사가 발생한다. 안산이 집터를 향해 등을 돌리고 있는 지세라면 많은 사람에게 배반당하거나 부도가 나는 등 좋지 않은 일이 발생한다.

4) 현무
현무(玄武)는 혈에 지기를 직접 전달하고 있어서 사신사 중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갖는다. 현무가 사신사 가운데 주인 역할을 할 경우 가장 이상적인 지세가 된다. 따라서 산세 규모나 기상이 청룡․백호․주작보다 크고 힘차야 하며, 현무는 한 집안이나 개인에게 특별한 능력을 만들어 주는 생기를 갖고 있어, 현무의 지세가 좋은 지역에서는 능력이 출중한 인물이 배출된다. 현무의 기운은 주작의 기운과 대칭되는데, 주작이 사회적인 평판이나 여론 등 외부적인 기운을 주는 데 반해 현무는 내부적인 힘을 만들어 준다. 예를 들면, 한 지세에서 현무는 생기를 만들어 주고 주작은 그렇지 못할 경우, 능력은 우수하나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인물이 배출된다. 반대의 경우에는 개인적인 능력이 부족해도 사회적으로는 인기를 얻는 사람이 배출된다.


5. 행주형 (行舟形-U자형) 地勢의 명당   

진주시는 남강이 U 자형으로 휘감아 도는 중심에 있다. 경주의 반월성, 그리고 울산시 역시 같은 지리적인 조건을 이루고 있다.  로마, 런던, 파리, 베르린 비엔나 모스크바 부다페스트 등  세계적인 대도시 U 자 형태 강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은 강의 흐르는 형태와 도시 발달과의 사이에 상호 관련성이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이들 선진국의 수도는 공통적으로 U 자 형태의 강변 명당에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사실들로부터 U자 형 강변 명당에 자리 잡은 도시들이 다른 지역보다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도 앞서 간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 동시에 명당의 도시에 살던 사람들은 세계적인 권위와 풍부한 경제력 그리고 최고의 문화를 향유하였다는 사실도 확인하게 된다. 문명의 발달은 명당 발복중의 하나이다.    

사람의 건강은 기압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폭풍우나 비바람이 몰아치는 저기압의 날씨에는 루마치스나 신경통을 앓는 환자가 많은 것도 저기압이 사람의 건강에 좋지 못한 것을 잘 나타내고 있다. 대기가 고기압 일 때 쾌청한 날씨가 유지되며 기압이 높은 곳에서는 사람들의 건강도 좋아진다. 대기의 압력은 사람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이다.  명당을 찾기 위해 지세를 분석하는 경우 左靑龍, 右白虎, 前 朱雀, 後 玄武 등의 사신사를 중요시 하는 것도 사신사가 바람을 막아주며 동시에 기압을 높여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명당은 바람이 잔잔하며 공기압력이 높은 곳으로 구분된다.

고층 아파트와 저층아파트를 비교하면 비록 구조는 같아도 기압에는 차이가 있다. 지상으로 높이 올라갈 수록 기압은 떨어지기 때문에 고층 아파트는  저기압 아파트로 저층아파트는 고기압 아파트로 구분된다. 아파트의 기압 차이는 장기간 거주하는 사람들에게 건강상의 차이를 유발하게 한다. 고층아파트의 산모가 저층 아파트의 산모보다 출산 시에 문제를 많이 일으킨다는 연구보고도 이와 관련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강물의 흐르는 형태에 의하여 강 주변 지역의 공기 압력은 달라진다. 강가에서 바람의 속도는 강물의 속도와도 관련된다. 물리학이론으로 분석하면 바람의 속도는 대기의 압력과는 반비례관계에 가깝다. 급류의 강변이나 직선형태의 강 주변에서는 바람의 속도가 빠른 곳이며 이러한 곳 에서는 공기압력이 낮다. 강물이 천천히 흐르는 곳에서는 바람 역시 잔잔해서 공기압력은 높아 명당이 된다.  U 자 형 강변에서는 강 하류로부터 상승하는 바람과 강물 따라 하강하는 바람, 그리고 땅의 앞면에서 발생되는 바람 등 3가지의 기운이 모인 도심은 공기의 알력이 높아  명당 또는 혈이 된다.

명당의 도심지에서는 강물 따라 불어온 바람이 도심지 내부에 머물게 되어 습도가 높고 일정하며  태양 빛에 의한 조도가 온도가 높아진다. 바람이 미약한 관계로 태양 빛에 의한 공기의 온도가 높다. 공기 속에서 음양 전하의 교환으로 생기를 이루게 된다.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건강하게 된다. 도심에는 좋은 기운이 많이 모여 있어 사람들이 모여 살기에 좋은 곳이다.   

풍수 이론에서 명당은 장풍(藏風)형 명당과 득수(得水)형 명당의  2 종류로 구분한다. 진주, 울산, 평양, 로마, 파리, 런던, 비엔나, 그리고 모스크바 등 U자형 강변의 도시는 득수형 명당에 속한다. 반면에 서울은 청룡, 백호, 주작, 그리고 현무로 보호되고 있어 대표적인 장풍형 명당으로 구분된다.  

             그림   U자형 강물과 도시의 중심

6.  명당은 고기압권, 흉가는 저기압권

풍수지리 이론은 인간생활에 유익한 바람(風)과 물(水)의 취득 이론으로부터 출발하였다. 최근 풍수지리이론이 한국보다는 오히려  미국이나 독일 등 선진국에서 생활화 되고 있다는 사실은 그 이론에 과학적인 근거가 있음을 확인 시켜준다.  

명당은 바람과 물이 이상적으로 겸비된 곳으로 사람의 건강한 활동력을 증진시켜주는 곳이다. 명당에서는 사람이 건강을 찾게 되며 명예와 재물의 발복도 뒤 따르게 된다. 명당은 장풍(臟風)과 득수(得水)에 의하여 구성된다.

좌청룡 우백호 등은 바람을 막아주는 장풍 역할을 한다. 유체역학에서 바람의 속도와 대기 압력은 반비례한다. 명당에서는 바람의 속도가 약하여 대기 압력이 높아  고기압권을 이룬다. 반면 바람이 많이 부는 곳은 저기압지역으로 흉지로 구분된다.  비바람이 부는 날 또는 날씨가 흐린 날씨에는 기압이 낮고 이러한 날씨에는 관절염, 루마치스, 그리고 신경통 등 기후성 질환을 앓는 사람이 많다. 저기압은 사람의 건강에 좋지 못한 것을 나타내고 있다.  

명당에 사는 사람은 고기압의 영향에 의하여 목소리가 크며 소변은 멀리까지 뻗히고 방구소리도 고음이며 크고 우렁차다. 반면 흉지의 저기압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은 목소리가 작으며 소변은 힘이 없고 방구소리는 저음이며 약하다. 공기 압력이 사람의 건강에 중요한 요임임을 확인하게 된다.       

아파트를 비롯한 현대건축물에서 고층으로 올라갈 수 록 대기 압력은 낮아진다. 측정 결과 건물 2.5층 마다 약 1기압씩 낮아진다. 10층 아파트는 지면보다 대략 2.5-3 기압이 낮다.

경상도에서는 오래전부터  대통령을 비롯한 큰 인물 들을 많이 배출 하여왔다. 이것은 낙동정맥과 백두대간 등이 경상도 지역을 4면에서 에워싸 바람을 막아주어 고기압권의 명당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 사람들이 흔히 “경상도 사람들은 목소리가 커서 시끄럽다”라고 평하는데 이것도 따지고 보면 경상도 사람들이 건강하여 양기가 강한 것을 나타내고 있다.

참고 자료 1.  서울 63빌딩 층별 기압의 차이,  2003.4.4 측정

1층   지면     1012 H.PA.(핵타 파스칼)       3층   1011    5층  1009
8층   1008    11층  1007    13층 1006     16층  1005    18층  1004
19층  1003    21층  1002    23층  1001    25층  1000    28층  999
32층   997    34층   996     36층  995     39층   994    41층  993
45층   992    48층   990     50층  989     53층   988    55층  987
59층   985    63층 SKY BAR (264M) 986, 기압 차이; 1012-986= 27/264m

참고 자료
2. 서울 대구 대기압의 차이,  9시 출발 새마을 호,  2003.4.19 측정   
서울역 1012, 영등포 1010, 수원 1008, 오산 1011,  천안 1008,  조치원 1009.
대전 1006,  영동  996,    황간 991,  추충령 986,  직지사 996, 김천 1002,
아포 1001,  구미 1006,   왜관 1008,  대구 1009

참고 자료 3.  대구- 서울간 비행기 내부의 공기 압력, 2003.4.20 측정  평균 975 H.PA. 최저 944 H.PA
참고자료  4.  미국의 평균기압 ; 동부해안지역  1008,  중부지역  998,  서남부 해안지역 1004, 서북부해안지역  1008  


7. 건물의 배치방법과 배산 임수

풍수지리로 볼 때에 남향 배치보다 더 좋은 배치가 있다. 바로 배산임수(背山臨水) 배치다. 배산임수 배치란 문자 그대로 산을 등지고 물이 있는 쪽을 향해 건물을 배치하는 방법을 말한다. 지면에서 약간이라도 높은 부분에 건물을 짓고, 지대가 낮은 쪽에 마당을 둬 내려다보게 하는 배치다. 지면의 높낮이가 확실하게 구분되지 않거나 강이나 바다가 직접 보이지 않는 지세에서는 빗물이 흘러가는 방향을 낮은 쪽으로 해서 마당을 만들어, 건물에서 빗물이 내려가는 쪽을 바라보게 설치한다.

이 배치는 또한 집의 전망을 넓어 보이게 한다. 일반적으로 물이 있는 쪽은 전망이 트여 있는 곳을 말한다. 물을 등지고 산이 있는 쪽을 바라본다면, 산이 앞을 가로막는 형상이 되어 전망이 넓어질 수가 없다. 배산임수 배치는 물가에서 불어오는 바람으로 실내 공기 압력을 높이는 방법이다. 바람이 집 안에 불어오는 쪽으로 건물을 배치하면, 집 안 기압이 바람으로 인해 조금씩 높아진다. 기압이 높아지면 그 안에 사는 사람도 기운을 받아 건강해진다. 바람을 등지고 건물을 배치하면, 뒤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집 앞 부분에서 회오리바람이 되어 집 안 기운을 훑어 나간다. 그러므로 집 안 압력은 오히려 떨어지고, 여기 사는 사람은 떨어진 압력으로 인해 기운을 잃기 마련이다. 기운을 잃게 되면, 제일 먼저 건강을 잃게 될 것은 당연한 결론이다. 건강을 잃으면 다른 일들도 잘 풀리지 않을 것 역시 당연하다.

반대로 남쪽 지면이 높고 북쪽 지면이 낮은 대지에 집을 배치할 때는 지면이 높은 남쪽이 건물 뒷면이 되고, 지면이 낮은 북쪽이 건물 앞면이 되는, 북향 배치가 배산임수에 따른 배치 방법이다. 그래야 북쪽에서 불어오는 생기를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지세에 남향집을 지으면 햇빛을 많이 받아들이는 장점은 있지만, 지대가 낮은 건물 뒷면을 돌이나 콘크리트로 받치고 집을 짓기 때문에 집이 뒤로 자빠지는 모습을 하게 된다. 더구나 건물 정면을 높은 산이 가로막고 있어 중압감을 느끼게 되고, 산이 하늘을 가로막아 넓은 하늘을 바라볼 수 없다. 하늘에서 마당을 통해 들어오는 생기의 양도 부족해 집 안에 불행한 기운이 가득 찬다. 또 북쪽에서 불어오는 생기를 막고 반대쪽을 바라보고 있는 형상이기 때문에 오히려 생기를 빼앗길 뿐만 아니라, 산으로 올라가는 바람이 집터에 회오리바람을 일으켜 집 안의 기운을 빼앗아 간다. 이런 집에서 살면 우선 건강을 잃고, 직업을 잃거나 손해를 보는 등 여러 불행을 겪는다.

배산임수 배치 방법은 가장 대표적인 한국 전통 건축법이다. 궁궐과 사찰은 물론 개인 주택에 이르기까지 대부분 이 방법을 적용했으며, 오늘날까지도 가장 이상적인 배치 방법으로 이용되고 있다. 주거용 건물일 경우 햇빛보다 기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 풍수지리 이론이다. 북향집이라도 햇빛은 반사되어 들어온다. 그러나 인체에 직접 영향을 주는 기압은 다른 방법으로 대치할 수 없다. 그러므로 바람이 잘 통하는 배산임수 배치가 남향 배치보다 더 좋은 방법이다.

가장 이상적인 건물 배치 방법은 배산임수와 남향을 동시에 이루는 방법이다. 남쪽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햇빛을 모두 많이 받을 수 있는 지세, 곧 남쪽으로 경사진 땅이 가장 이상적인 땅이다. 배산임수 배치와 반대되는 개념은 배수임산(背水臨山) 배치, 곧 물을 등지고 산을 바라보는 배치로 흉한 배치방법이다.


8. 건물 형태의 길흉

1) 평면 형태의 길흉
명당 태의 건물은 평면에서부터 이루어져야 한다. 평면형태는 ㄱ자나 ㄷ자, 一자, ㅁ자 등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으나 이 중에서 정사각형을 이상적인 형태라고 본다. 정사각형이 알의 형태에 가장 가깝기 때문이다. 알의 형태에서는 기운의 회전이 가장 용이하다. 기운은 회전함으로써 생기가 되는 만큼 회전이 쉬운 원형은 가장 이상적인 형태이다. 이러한 기운의 회전의 원리에 의하여 건물의 평면 역시 기운의 회전이라는 측면에서 정사각형이 가장 이상적인 형태가 된다.

건물의 평면형태를 원형으로 할 경우 기운의 회전은 물론 가장 용이하다. 그러나 원형의 평면 내부에 칸막이를 설치하게 되면 각 방의 형태는 원형을 이루기보다는 불균형한 상태를 이루게 된다. 각각의 방이 불균형 상태를 이루면 사용상 불편할 뿐만 아니라 형태가 아름답지도 못하다. 원형의 방은 내부칸막이 없이 사용할 때에는 가장 이상적인 평면의 형태가 되지만 내부에 칸막이가 설치될 경우에는 불리하다. 칸막이가 설치되는 건물이 되기 위해서는 사각형의 평면형태가 오히려 더 바람직하다.

ㄱ자의 평면이나 장방형의 평면은 내부에서 기운의 회전이 원활하지 못하여 생기가 이루어지기 힘들다. 또한 이러한 형태에서는 기운이 내부에서 좌우로 분산되는 만큼 분열과 불화가 발생하게 된다. 평면의 형태가 정사각형에 가까울수록 생기는 많으나 대지의 조건이라든가 기능상 정사각형의 평면을 만들지 못할 경우에는 장변대 단변의 비율을 1:2 미만으로 하여야 한다. 만약 길이의 비율이 1:2가 넘을 경우에는 기운이 좌우로 분산되기 때문이다. 1:3, 1:4 등 비율이 커질수록 그 분산하는 힘이 커지고 내부에 생성되는 기운은 상대적으로 약해진다.

실례로서 백화점의 형태를 살펴보자. 백화점은 고급 물품들이 가장 많이 거래되는 공간으로, 사업이 가장 잘 되는 공간 중의 하나이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알고 있는 백화점들의 평면의 형태는 대부분이 정사각형을 이루고 있다. 화신백화점, 신신백화점, 미도파 등 오래된 백화점은 물론 최근에 세워진 백화점들도 그 평면의 형태가 정사각형이다. 백화점들이 이와 같이 정사각형으로 이루었기 때문이 성공적인 사업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백화점 중에서 가장 불행한 예가 삼풍백화점의 경우이다. 삼풍백화점의 평면형태는 호리병처럼 중심부분이 잘록하고 양쪽 끝이 뭉툭하여 기운이 좌우로 분산되는 형태이다. 삼풍백화점은 붕괴사건으로 인하여 500여명의 인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2) 지붕 모양의 길흉
건물에 있어서 지붕의 형태는 특별히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된다. 지붕은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여서 사람의 형태에 비유하면 마치 얼굴과 같은 의미를 갖고 있다. 또한 지붕의 형태에 의하여 그 건물의 특징이 단적으로 나타나게 된다. 예컨대 한옥의 기와지붕은 용마루의중심이 쳐져 있고 양쪽이 치켜져 있는 특징을 이루고 있고, 기독교 건물은 지붕이 뾰죽하게 하늘을 찌를 듯한 형태를 이루고 있으며, 이슬람 건물은 둥근 돔형의 지붕을 이루고 있어서 지붕의 형태만으로도 각 건물의 특징이 단숨에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다.

풍수에서 말하는 좋은 형태의 지붕이란 바로 기운이 모이는 형태이며 좋은 울림이 있는 형태이다. 공간은 하나의 울림을 이루는 것이다. 따라서 좋은 울림이 오도록 형태를 이루고 또한 건물 내부의 중심에 기운이 모이도록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지붕의 형태이다. 이러한 요건을 갖춘 형태는 예를 들자면 돔형 지붕이나 전체적으로 둥근 지붕, 혹은 피라밋 지붕형태, 그리고 돔과 피라밋의 중간형인 멘사드 지붕을 들 수 있다. 한옥의 초가 지붕도 돔형 지붕의 하나로 분류된다. 종로구 익선동 덕성여자대학교 내에 있는 운현궁의 지붕 역시 기운이 모이는 형태의 지붕이다.

지붕의 형태가 중심부분이 높고 좌우가 낮은 형태가 가장 이상적임에 비하여 한옥의 기와 지붕과 같이 용마루가 쳐지고 좌우 끝 부분이 올라가는 형태는 기운이 분산되는 형태를 이루어서 좋지 못하다. 중심부분이 낮고 좌우가 높은 형태의 건물 예컨대 버터플라이의 구조는 불길하다.

9. 아파트의 풍수지리
1) 아파트의 적정 면적
주거공간의 전용면적은  일인당 6평이 기본, 최대 9평까지  
4인가족의 아파트, 4x6= 24평 이상적  
최대 4x9=36평
2) 아파트의 배치와 로열층 ; 남향 배치보다는 배산임수, 5층 까지가  지기 많은 곳, 5층 이상은 지기 부족
3) 아파트형태의 문제점 ; 장방형 아파트는 빈산 형태, 타워형이 명당형태
4) 아파트 실내 방위의 측정 방법; 거실의 창문을 대문으로 보아야 정확

10. 흉지의 산소보다는 화장(火葬)이 효도(孝道)
1) 조상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명당에 모신다.    
누구나 나이를 먹으면 죽게 마련이다. 한국 사람들의 평균 수명은 대략 남자 76세 여자 83인 것으로 나타나 있다. 사람은 살아있는 동안 주어진 업무를 수행한다. 오늘날 우리들이 갖고 있는 사회는 모두 선인들이 땀과 피를 흘려가며  만든 것이다. 돌아가신 분 들에게는 누구에게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분들의 영면(永眠)의 땅을 잡아주는 것이 후손들의 의무이다. 명당자리는 조상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신성한 공간이다. 돌아가신 조상을 가까이 모시며 이분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것이 한국 전통적인 가문의 대 물림이기도 하다.    

유명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각 하고 이장 하듯시 조상의 산소자리와 후손들의 행복이나 불행은 상호 관련된다. 산소의 수맥으로 인하여 후손들이 고통을 받는 다는 내용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조상님이 꿈에 괴로운 모습으로 보일 때 에는 조상 산소를 점검해야한다. 전남 여천의  쌍둥이 마을에서 30여 쌍둥이가 출생한 것은 안산이 쌍태봉 때문이라는 사실도 풍수지리 이론에서는 당연하다. 조상과 후손은 영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조상은 꿈에서 만나보게 된다.


필자가 조상 산소와 후손들과의 관계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경직성 척추염 환자가 그의  할아버지 산소를 이장한 후 정상인이 되었으며, 록내장 안질의 중학교 여학생은 증조부 산소를 화장한 후 정상시력을 회복하였고 또한 3형제중 2형제의 부인들이 각각 가출하였으나 할아버지 산소 이장 후 모두 귀가하는 사례들로 보아 조상 산소가 후손들에게 깊은 영향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다.

2) 산소의 개념
한국은 전체적으로 인구밀도가 높다. 일반적으로 명당은 지세가 평탄하거나 야트막한 언덕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곳은 도시 또는 산업 용지로 활용하게 된다. 그 결과 경사가 급한 지역이나 산의 뒷덜미에  공원묘지 들이 자리 잡게 되었다. 산의 뒷덜미는 풍수지적으로 좋지 못한 땅이다. 또한 급경사지의 산소는 여름의 장마나 호우시에 산사태와 함께 시신을 잃어버리는 경우도 많이 발생한다. 흉지에 부모님의 산소를 모시는 것은 이분들을 괴롭히는 일이며 그 결과  후손들도 불안한 삶을 살게 된다.

흉지에 부모님 산소를 설치하는 것 보다는 화장하는 것이 조상에게 효도하는 일이다. 좁은 국토를 유효하게 활용하기 위해서도 화장 문화는 필수적이다. 시신을 화장하면 유골은 골분으로 만들게 된다. 화장된 골분 역시 정성스럽게 모시는 것이 한국의 오래된 전통이었다.

오래전부터 공동묘지나 납골당을 혐오시설로 생각해 오는 경우가 많았다. 우리 주변에 있는 오래된 공동묘지나 납골당은 지저분한 공간으로 전해내려 온 것을 많이 보아 왔기 때문이다. 그 결과 요즘도 공원묘지나 납골당을 도심지 내부에 설치하기를 기피하는 경우을 더러 보게된다. 이 땅과 재산 그리고 생명을 우리에게 전해준 선조들의 유골을 지저분하게 유지해 온 것은 은혜를 모르는 잘못된 처사이다. 조상 산소나 납골당은 관리하기에 따라 아름다운 공원이 될 수도 있다. 선진국에서와 같이 공동묘지나 납골당을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어야 조상에 대한 올바른 도리일 것이다. 납골 공원을 아름답게 만들면 조상과 후손들이 함께 생활하는 행복한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공동묘지나 납골당에 대한 개념은 나라에 따라 다르다. 선진국에서는 납골당이나 공동묘지가 도심지 내부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도심지 한 가운데 자리 잡은 성당의 지하실은 대부분이 오래된 묘지이거나 납골당이다. 선진국 사람들도 사람들이 조상의 산소와 가까이 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3) 화장에 의한 유골의 안치  
납골당의 위치는 풍수지리적으로 명당에 설치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유골이 납골당에서 받는 기운도 동기감응(同氣感應)을 발생하기 때문이다. 납골당의 위치를 흉지에 선정하는 것은 조상의 산소를 흉지에 모시는 것과 동일하므로 피해야 한다.

화장하여 남은 유골은 골분으로 만들어 석곽에 담아 납골당에 모셔지게 된다. 납골당에 사용되는 석재는 대부분이 중국에서 수입되는 만큼 납골당을  축조하는 데에도 많은 비용이 소요된다. 이러한 납골당도 오래되면 이것 또한 흉한 모양으로 남게 되어 혐오시설이 되기는 마찬가지 일 것이다. 흉하게 변화될 납골당은 애초부터 설치하지 않는 것도 생각해 볼 일이다.

골분은 과거에는 산골이라 하여 산이나 강에 뿌리었다. 산골은 최근에는 환경법에 위반되며, 오직 국가에서 지정해준 장소에만 뿌릴 수 있다. 그러나 국가에서 지정해준 산골장소는 많은 유골이 함께 모셔지게 되어 혐오감을 갖게 되기 쉽다.  

일반적으로 산소에서 시신은 지하 1m 길이로 매장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화장된 유골을 고인이 관리하던 과수원이나 또는 밭두렁 등 농지나 임야에 지하 30cm 정도의 깊이에 묻는 방법도 법적으로 검토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사자의 입장에서는 차가운 대리석 함에 있는 것 보다는 따듯한 땅의 기운과 접하는 것을 더욱 바라게 될 것이다. 이러한 경우 중국산 대리석을 수입할 필요가 없어 경비가 절감 된다. 또한 가뜩이나 부족한 국토의 일부를 납골당으로 만들지 안하도 된다. 지하의 유골은 시간이 흘러도 흉한 납골당을 만들지 않아 더욱 좋겠다. 이러한 이유로 환경을 해치지 않는 조건으로 화장된 유골의 매장 제도를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 된다.

11. 납골당의 배치방법과 배산 임수
풍수지리로 볼 때에 건물이나 산소 그리고 납골당 등의 배치방법에 있어 남향 배치보다 더 좋은 배치방법은 바로 배산임수(背山臨水) 배치다. 배산임수 배치란 문자 그대로 산을 등지고 물이 있는 쪽을 향해 건물을 배치하는 방법을 말한다. 지면에서 약간이라도 높은 부분에 건물을 짓고, 지대가 낮은 쪽에 마당을 둬 내려다보게 하는 배치다. 지면의 높낮이가 확실하게 구분되지 않거나 강이나 바다가 직접 보이지 않는 지세에서는 빗물이 흘러가는 방향을 낮은 쪽으로 해서 마당을 만들어, 건물에서 빗물이 내려가는 쪽을 바라보게 설치한다.

이 배치는 또한 전망을 넓어 보이게 한다. 일반적으로 물이 있는 쪽은 전망이 트여 있는 곳을 말한다. 물을 등지고 산이 있는 쪽을 바라본다면, 산이 앞을 가로막는 형상이 되어 전망이 넓어질 수가 없다. 배산임수 배치는 물가에서 불어오는 바람으로 실내 공기 압력을 높이는 방법이다. 바람이 집 안에 불어오는 쪽으로 건물을 배치하면, 집 안 기압이 바람으로 인해 조금씩 높아진다. 기압이 높아지면 그 안에 사는 사람도 기운을 받아 건강해진다. 바람을 등지고 건물을 배치하면, 뒤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집 앞 부분에서 회오리바람이 되어 집 안 기운을 훑어 나간다. 그러므로 집 안 압력은 오히려 떨어지고, 여기 사는 사람은 떨어진 압력으로 인해 기운을 잃기 마련이다. 기운을 잃게 되면, 제일 먼저 건강을 잃게 될 것은 당연한 결론이다. 건강을 잃으면 다른 일들도 잘 풀리지 않을 것 역시 당연하다.

반대로 남쪽 지면이 높고 북쪽 지면이 낮은 대지에 집을 배치할 때는 지면이 높은 남쪽이 건물 뒷면이 되고, 지면이 낮은 북쪽이 건물 앞면이 되는, 북향 배치가 배산임수에 따른 배치 방법이다. 그래야 북쪽에서 불어오는 생기를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지세에 남향집을 지으면 햇빛을 많이 받아들이는 장점은 있지만, 지대가 낮은 건물 뒷면을 돌이나 콘크리트로 받치고 집을 짓기 때문에 집이 뒤로 자빠지는 모습을 하게 된다. 더구나 건물 정면을 높은 산이 가로막고 있어 중압감을 느끼게 되고, 산이 하늘을 가로막아 넓은 하늘을 바라볼 수 없다. 하늘에서 마당을 통해 들어오는 생기의 양도 부족해 집 안에 불행한 기운이 가득 찬다. 또 북쪽에서 불어오는 생기를 막고 반대쪽을 바라보고 있는 형상이기 때문에 오히려 생기를 빼앗길 뿐만 아니라, 산으로 올라가는 바람이 집터에 회오리바람을 일으켜 집 안의 기운을 빼앗아 간다. 이런 집에서 살면 우선 건강을 잃고, 직업을 잃거나 손해를 보는 등 여러 불행을 겪는다.

배산임수 배치 방법은 가장 대표적인 한국 전통 건축법이다. 궁궐과 사찰은 물론 개인 주택에 이르기까지 대부분 이 방법을 적용했으며, 오늘날까지도 가장 이상적인 배치 방법으로 이용되고 있다. 주거용 건물일 경우 햇빛보다 기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 풍수지리 이론이다. 북향집이라도 햇빛은 반사되어 들어온다. 그러나 인체에 직접 영향을 주는 기압은 다른 방법으로 대치할 수 없다. 그러므로 바람이 잘 통하는 배산임수 배치가 남향 배치보다 더 좋은 방법이다.

가장 이상적인 납골당의 배치 방법은 배산임수와 남향을 동시에 이루는 방법이다. 남쪽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햇빛을 모두 많이 받을 수 있는 지세, 곧 남쪽으로 경사진 땅이 가장 이상적인 땅이다. 배산임수 배치와 반대되는 개념은 배수임산(背水臨山) 배치, 곧 물을 등지고 산을 바라보는 배치이다.

12. 납골당의 형태
1) 평면의  형태
납골당의 평면형태는 정사각형이 가장 이상적이다. 정사각형이 알의 형태에 가장 가깝기 때문이다. 알의 형태에서는 기의 회전이 가장 용이하다. 기운은 회전함으로써 발생되는 만큼 회전이 쉬운 원형역시 이상적인 형태이다.

ㄱ자의 평면이나 장방형의 평면은 내부에서 기운의 회전이 원활하지 못하여 생기가 이루어지기 힘들다. 또한 이러한 ㄱ 자 형태에서는 기운이 내부에서 좌우로 분산되는 만큼 분열과 불화가 발생하게 된다. 평면의 형태가 정사각형에 가까울수록 생기는 많으나 대지의 조건이라든가 기능상 정사각형의 평면을 만들지 못할 경우에는 단변에 대한 장변의 비율을 1:2 미만으로 하여야 한다. 만약 길이의 비율이 1:2가 넘을 경우에는 기운이 좌우로 분산되기 때문이다. 1:3, 1:4 등 비율이 커질수록 그 분산하는 힘이 커지고 내부에 생성되는 기운은 상대적으로 약해진다.

2) 납골당 지붕의 모양
납골당에 있어서 지붕의 형태는 특별히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된다. 지붕은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여서 사람의 형태에 비유하면 마치 얼굴과 같은 의미를 갖고 있다. 또한 지붕의 형태에 의하여 그 건물의 특징이 단적으로 나타나게 된다. 예컨대 한옥의 기와지붕은 용마루의 중심이 쳐져 있고 양쪽이 치켜져 있는 특징을 이루고 있고, 기독교 건물은 지붕이 뾰죽하게 하늘을 찌를 듯한 형태를 이루고 있으며, 이슬람 건물은 둥근 돔형의 지붕을 이루고 있어서 지붕의 형태만으로도 각 건물의 특징이 단숨에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다.

풍수에서 말하는 좋은 형태의 지붕이란 바로 기운이 모이는 형태이며 좋은 울림이 있는 형태이다. 공간은 하나의 울림을 이루는 것이다. 따라서 좋은 울림이 오도록 형태를 이루고 또한 건물 내부의 중심에 기운이 모이도록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지붕의 형태이다. 이러한 요건을 갖춘 형태는 예를 들자면 돔형 지붕이나 전체적으로 둥근 지붕, 혹은 피라밋 지붕형태, 그리고 돔과 피라밋의 중간형인 멘사드 지붕을 들 수 있다. 한옥의 초가 지붕도 돔형 지붕의 하나로 분류된다.

지붕의 형태가 중심부분이 높고 좌우가 낮은 형태가 가장 이상적임에 비하여 한옥의 기와지붕과 같이 용마루가 쳐지고 좌우 끝 부분이 올라가는 형태는 기운이 분산되는 형태를 이루어서 좋지 못하다. 중심부분이 낮고 좌우가 높은 형태의 건물 예컨대 버터플라이의 구조는 불길하다.

13. 풍수지리의 연구방향
한국의 국토는 세계 제일의 명당이며 한국 사람의 두뇌는 세계 제일이다. 우수한 두뇌의 한국인 들이 과거 강력한 국가를 이룩하지 못한 이유

1) 한옥의 주택의 형태가 대부분이 홑집의 ㄱ,  ㄷ, ㅁ 자로 기운이 좌우로 분산되는 흉가의 형태이어 당파싸움을 계속하였다.  겹집 또는 정사각형의 평면 (또는 3x5의 평면  예; 일본식 주택)을 지어야 했다.  최근의 일자형 남향 아파트역시 흉가, 타워형 아파트를 지어야 한다.  명당의 한반도에서 많은 사람들이 흉가의 고층 아파트에 장기적으로 거주할 경우 저기압의 영향에 의하여 허약체질화 될 가망성이 많아 국민 건강과 국가경쟁력에 타격을 줄 것으로 우려 된다.      

2) 조상에 대하여 감사한 마음을 쉽게 잊는다. 고려장제도 역시 조상의 은혜를 모르는 과정에서 발생하였다. 조상에 감사하는 마음이 필요. 조상을 공경하는 마음이 필요,  화장과 납골당이 흉지의 산소보다 효도.  화장 문화 정착이 시급하다.  

3)  미국에서 대통령이 제일 많이 배출된 곳은 버지니아주 (8명), 오하이오주 (7명). 마사추셋트 주(5명)로  모두가 동부지역의 고기압권에 자리 잡고 있다. 미국의 부시 대통령, 케네디 대통령, 토마스 제퍼슨 대통령 등 미국  대통령들의 생가는 모두 좌청룡, 우백호, 전주작, 후 현무 등이 야산의 형태로 갖추어진  명당에 자리 잡고 있다. 미국에서도 일반 인들은 평탄한 지역에 살고 있으나 특출한 인물들은 언덕이나 강가의 명당에서 배출 된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

미국 동부지역 공동묘지 중에서 명당을 찾아 이곳에 한국인들의 부모를 장사 또는 이장 하면  한국인 후손들이 미국의 대통령이 되거나 또는 록펠러와 같은 세계적인 재벌이 될 것이다.  

4) 과거 조선시대부터 남존여비사상으로 여성들이 억울하게 살아 한이 많았다. 한 많은 어머니에 의하여 자녀 교육이 불충분하게 되었다.

5)  남녀인구 비례( 남자 117: 여자 100)에 의한  일처 다부 제도를 장려한다.     결혼하지 못한 남자들은 성욕을 해소하지 못하며 동시에 자녀를 갖을 수 없다.  외국의 여자들 (중국 필리핀 소련 등)은 문화의 차이에 의하여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성적 해소를 이루지 못한  남성들은 개인의 인생을 불행하게 만들고, 한이 싸이게 된다. 그 결과 사회에 불만을 갖게 되며 폭발적인 성향으로 이웃을 불안하게 만든다. 대구 지하철 방화사건과 같은 일이 빈번하게 발생할 수도 있다. 모든 남성이 성적인 욕구를 해소하며 동시에 자녀를 갖을 수 있도록 도덕 개념을 개선한다. 산아장려를 위해 임신과정의 비밀을 보장하며 유전인자 검사등은  금지한다.      

명당의 지리적인 조건은 대기의 압력, 지자기 이론 그리고  토질의 성질 등 과학적인 이론으로 증명된다. 명당은 실제적으로 존재하며 명당의 발복은 물리적인 현상처럼 확실하다. 풍수지리이론은 한국의 전통문화인 동시에 과학적인 근거도 갖고 있다. 풍수지리와 관련된 학문 분야로는 도시계획, 건축 입지 선정, 건물의 배치, 건축 디자인 이론, 인테리어 설계이론, 건축 좌향론, 방위론, 부동산 개발, 묘지, 납골당, 환경론, 환경 의학, 문학, 역사, 도덕, 종교, 철학, 그리고 예술 등 다양하다. 한국의 풍수지리는 세계에 자랑할 만한 한국 고유문화이다. 풍수지리 전문 연구기관설림과 함께 전문가의 양성이 절실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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