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익교수의 논문과 여러 대학에서 발표된 학위논문들 입니다.
저자와 내용요약, 목차를 싣고 압축화일을 링크하였습니다.
논문 제목을 클릭하면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풍수 관련 논문 메뉴에 등록된 논문은 풍수 연구를 하시는 분이면 누구나 기재 하실 수 있습니다.
우선 논문을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4/11/25 (14:37) from 211.48.246.213' of 211.48.246.213' Article Number : 21
Delete Modify 박채양 (park@feng-shui.pe.kr) Access : 19136 , Lines : 38
격암 남사고의 풍수관에 관한 실증적 연구
격암 남사고의 풍수관에 관한 실증적 연구


격암 남사고의 풍수관에 관한 실증적 연구

碩士學位論文

格菴 南師古의 風水觀에 관한 實證的 硏究
- 陰宅 風水 中心으로 -
嶺南大學校 環境保健大學院
環境設計學科
風水地理專攻
朴   埰   陽
指導敎授  朴時翼·朴贊龍

풍수지리 학자뿐만 아니라 풍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거의 대다수가 격암(格菴) 남사고(南師古)를 비하(卑下)하는 이미지로 본다.
 이것은 그의 풍수지리 사상이 단순한 도참적(圖讖的)·주술적(呪術的)사상으로 편견(偏見)되어 알려져 있고, 자신의 영달(榮達)을 위하여 부친의 묘소를 아홉번 이장하여 열번을 장사(葬事)지내 패가망신(敗家亡身)했다는, 즉 ‘구천십장(九遷十葬)’의 설화(說話)가 세상에 널리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또한 자신이 소점(所占)한 그의 부친묘소와 자신이 소점하지 않은 본인 묘소에 대해서는 지금도 길·흉지(吉·凶地) 판단을 놓고 풍수사(風水師)들간에 끝없는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격암선생 관련 역사적 자료와 문헌탐색을 통하여 그의 풍수지리 사상과 구천십장의 진위(眞僞)여부를 고찰(考察)하였고, 선생부친의 묘소와 본인묘소의 길·흉지 규명을 위하여 하남지리학(河南地理學) 이론으로 현장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 격암 남사고는 높은 인격의 소유자이면서 국풍(國風)의 풍수 실력가로써, 그의 풍수지리 사상은 도참적·주술적 풍수사상이 아니라 자연과학 풍수사상이었으며, 구천십장의 진위여부는 그의 부친묘소는 아홉번 옮긴 것이 아니라 세 번 옮긴 것이 입증되었으며, 격암선생 부친 희백(希伯)의 묘소는 흉당(凶堂)으로, 본인의 묘소는 무해지지(無害之地)에 가까운 소명당(小明堂)으로 규명하였다.

목     차
      제 5 절 방위와 명당
           1. 패철의 유래와 용도
           2. 패철의 구성과 측정 방법
           3. 각종 염
 제 4 장  남사고의 풍수지리 사상
      제 1 절 설화와 문헌으로 본 남사고의 풍수지리 사상
           1. 풍수지리의 취학과 전수
           2. 풍수지리 사상
      제 2 절 남사고의 구천십장
           1. 구비 설화와 문헌 설화
           2. 구천십장의 허와 실
 제 5 장  현장 조사 및 분석
      제 1 절 현장 조사
      제 2 절 분석
 제 6 장  결  론
 


Backward Forward Post Reply List
전화 / 사무실 : 02)764-0690 / 02)986-4113      핸드폰 : 010-5294-3127            E-mail :park@feng-shui.pe.kr